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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
엄마손 처럼
작성자
유동 맘
작성일
2018.07.29
첨부파일0
추천수
2
조회수
34
내용
6층 조산원에서 낳고,
7층 조리원으로 ^^
2주간 편히 있다 벌써 퇴실할날이 다가오네요.

원장님과. 신생아 돌봐주신 샘들과. 맛난식사해주신 영양사님. 감사했습니다.

집으로 돌아갈생각에 아쉬운것은, 이곳에서 너무 편하게 있어서 이겠지요. ㅎ

저는 무엇보다. 원장님이 양수도 부족한 저를 셋째 잘낳게 해주신것 감사하고요.
조리원에서 잘 먹고. 쉬다 가네요.

감사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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